“공공부문 노동의 현장을 렌즈에 담아라”
(재)공공상생연대기금, 제2회 공공일터‧노동자 사진공모전 개최.. 총 상금 2,500만 원
■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(이사장 노광표)는 공공상생연대기금이 공공기관 노동자의 일터를 기록하고 공공부문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「제2회 공공일터‧노동자 사진공모전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■ 공모전은 일반인 부문과 공공기관 부문으로 구성된다.
○ 일반인 부문은 일상 속에서 마주친 공공기관 노동자의 모습, 공공서비스를 체감한 장면 등을 자유롭게 담은 사진이면 된다.
○ 공공기관 부문은 해당 기관의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으며,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일터의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주제로 한다. 단, 공무원은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.
■ 수상작은 총 32점이며, 각 부문별 금상(300만 원)·은상(100만 원)·동상(80만 원)을 포함해 총 2,500만 원 규모로 시상한다. 시상식은 2026년 6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.
■ 노광표 이사장은 "공공서비스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조명하고, 노동 현장에 대한 시민의 공감을 넓히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"고 밝혔다.
■ 접수 기간은 3월 18일(수)부터 5월 7일(목) 오후 5시까지이며, (재)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전 홈페이지(00contest.com)에서 출품신청서 등 필수 서류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.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