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2026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 다녀왔습니다.
노동계·경영계·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방향을 공유하고,
일하는 사람의 삶을 중심에 둔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.
이날 행사에서 김영훈 장관은 “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는 대화와 신뢰 위에서만 가능하다”는 취지의 발언을 전하며,
노사정이 각자의 입장을 넘어 연대와 협력의 틀 안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재단은 이번 신년 인사회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,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습니다.
앞으로도 재단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, 노동과 시민의 삶이 함께 나아질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.